지금 아틀란타로 떠납니다.
애틀란타는 조지아주에 있는데
차로 운전해서 갈 것이기 때문에
논스탑으로 약 1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갑자기 가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주일 아침 예배에 맞춰와야 하므로
밤새 달려 갔다가 토요일 하루를 보내고
밤새 다시 돌아와야하는 스케줄입니다.
가는 이유는 이번에 애틀란타에서 기도 집회가 있는데
'하늘의 언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김우현 감독님이 오십니다.
김우현 감독님도 보고 싶긴 하지만
지금 저는 무엇보다 성령님의 만지심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오고 가며 안전히 기도하며 다녀올 수 있도록
성령님을 새로 만나고 경험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금 하나님께서 저를 만져주시지 않으면
제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주님만 바라보며 떠납니다.
기도부탁드리겠습니다.
갈급한 심령으로,
경환 드림
Love God, Love People
주님이 만지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