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준] 나 결혼해서 미국에 있당...

Views 1564 Votes 0 2010.04.27 10:41:31
방태준 *.49.15.219

경환아,


잘 지내지???? 정말 오랜만이야.

소식을 늦게 전해줘서 미안하네...^^


나 2년 정도 서울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결혼해서 미국에 와 있단다.

동부에 있는 린치버그 라고 하는 소도시야.


아내가 여기 있는 Liberty university 라는 곳에서 일하거든.

나도 이 학교에서 대학원을 다니려고 준비중이야.

커뮤니케이션 공부를 좀 할려고!! 

마케팅은 아니고 대인관계 관련해서~~


넌 어때??

결혼하기 전에 너의 아버지와 만남이 있었어!

우연히 명서동에서 만났지.

대학원 졸업식이 있다고 하던데, 그때 미국 오신다고 그러시더라.

축하한다.


내 블로그 알려줄께.


http://tjej0403.tistory.com


자주 연락하며 지내자. 혹시 만날 수 있음 보면 좋겠당.

그래도 한국에 있을 때와 같은 미국 하늘 아래 있을 때와는 다르니까~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워싱턴에서 차로 4시간 정도 떨어져 있으니,

만나는 데 무리는 없을지도 모르긋다. ㅎㅎㅎ 마음만 있다면야!!


자주 연락하고 지내자!!

샬롬!


Comment '1'

profile

Daniel

2010.04.28 00:40:07
*.185.126.254

형! 이름 보고 반갑고 놀랬어요.

가족들 통해서 형이 결혼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지났지만 정말 축하해요.

블로그가서 형수님 사진도 보았어요. 정말 미인이시네요!

린치버그에 사시는 군요. 동부에 다녀온지도 시간이 꽤 지나서 가물가물해요.

제 친구 한명이 곧 동부로 이사를 가는데 이래저래 한번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참 신기하다. 그래도 같은 땅을 밟고 있으니 더 기분이 좋아요.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소식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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