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 오늘이 제 아버지의 생신이십니다.
특별히 해 드릴 것이 없어서 이 홈페이지 개장을 생신에 맞추어 다소 무리하게 앞당겼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비록 사진들뿐이지만 간략히 정리를 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원래는 현재까지 다 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욕심이었고(사진이 너무 많아요 ㅠ.ㅜ),
2004년 겨울, 한국을 방문했던 시간까지 올려두었습니다.
아버지, 생신 축하해요. 제가 걸어온 모습들 보시고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생신 축하드리고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특별히 해 드릴 것이 없어서 이 홈페이지 개장을 생신에 맞추어 다소 무리하게 앞당겼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비록 사진들뿐이지만 간략히 정리를 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원래는 현재까지 다 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욕심이었고(사진이 너무 많아요 ㅠ.ㅜ),
2004년 겨울, 한국을 방문했던 시간까지 올려두었습니다.
아버지, 생신 축하해요. 제가 걸어온 모습들 보시고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생신 축하드리고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Love God, Love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