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 오늘이 제 아버지의 생신이십니다.
특별히 해 드릴 것이 없어서 이 홈페이지 개장을 생신에 맞추어 다소 무리하게 앞당겼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비록 사진들뿐이지만 간략히 정리를 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원래는 현재까지 다 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욕심이었고(사진이 너무 많아요 ㅠ.ㅜ),
2004년 겨울, 한국을 방문했던 시간까지 올려두었습니다.

아버지, 생신 축하해요. 제가 걸어온 모습들 보시고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생신 축하드리고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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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 Oct 02, 2008

이전에 홈페이지를 옮기면서 서둘러 마무리하다보니전체적으로 돌아가게 하는데에 노력을 기울이고 세세한 곳에는 손을 대지 못했었습니다. 특별히 문서들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과정중 데이타베이스들의 일부 충돌로 ...

미국에 잘 돌아왔습니다.

  • Jul 05, 2008

사실 미국에 들어온 것은 3주 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뚱맞게 글을 올리는 것은 어떻게든지 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작년 가을 무렵에 '요단강을 건너다'라는 제목으로 소식을 전하다...

컴퓨터가 먹통이 되었어요 ㅠ.ㅜ

  • May 01, 2008

오늘 갑자기 컴퓨터가 부팅이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나름 컴퓨터를 만질 줄 아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네요. 컴퓨터로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전화에 일정관리 등등 많은 일을 처리하는 관계로 현재 ...

오늘은 아버지 생신이십니다. imagefile

  • Mar 29, 2008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 오늘이 제 아버지의 생신이십니다. 특별히 해 드릴 것이 없어서 이 홈페이지 개장을 생신에 맞추어 다소 무리하게 앞당겼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비록 사진들뿐이지만...

이스라엘 잘 다녀왔습니다 imagefile

  • Mar 22, 2008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얼굴이 많이 탔고, 체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스라엘 음식이 얼마나 맛있던지, 세끼를 너무 열심히 챙겨먹었더니 그렇게 하루종일 걷고 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늘었습니다. 저는 이게 체질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