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시아 왕이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26:5)
계속해서 역대기를 읽고 있다.
주위에 어떤 사람이 있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영향을 받는 지
웃시야왕을 통하여 배운다.
하나님의 묵시에 밝은 이웃을
많이 만나게 되기를 기도한다.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 앞서 행하시는 그 분,
여호와 하나님을 오늘 아침도
신뢰하므로 바라본다.
갓바이!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이란 구절에서
저도 모르게 깊이 숨을 들이쉬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이 말씀이 마음에 섬뜩하게 다가옵니다..
제게 필요한 사람이 묵시를 밝히 알아
저로 하나님을 찾게 하는 사람이라는 기도
제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오늘 밤은
저로 하여금 제자리를 돌아보게 해주시는
집사님이 더욱더 감사하네요.
고맙습니다, 집사님.
갓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