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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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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09:18:05
섭~
*.248.157.137
http://heislove.net/66556
한동안 침체됐던 기분이 네 홈페이지를 둘러보고나서 좀 풀렸네.^^
여자친구를 위한 곡이었지만,
나도 좀 기분좋아도 되지? ㅎㅎㅎ
지난 넉달동안 참 바쁘게 살았어.
취업준비하랴, 논문준비하랴, 졸업준비하랴..
취업은 두어군데 합격발표나서 한시름 놓았구,
논문은 지금도 쓰고 있지만 마지막 단계에 있단다. 오는 수요일날 디펜스도 잡혀있구.
내가 힘들 때, 존재만으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친구인 너가 있다는게 너무 고맙다.
경환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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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niel
2008.12.14 00:32:05
*.51.54.118
섭아,
그럼^^
많이 바빴었구나. 큰 일들을 한꺼번에 치루느라 고생이 많았겠다.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 마무리하길 바래.
물론, 잘 할거라는 거 알고 있다.
네 이름만으로도 반갑고 기뻤지만,
네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어 너무나 고마워.
생각해보면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언제나 챙겨주고 생각해주었던 너였는데.
고맙다, 윤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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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많이 바빴었구나. 큰 일들을 한꺼번에 치루느라 고생이 많았겠다.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 마무리하길 바래.
물론, 잘 할거라는 거 알고 있다.
네 이름만으로도 반갑고 기뻤지만,
네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어 너무나 고마워.
생각해보면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언제나 챙겨주고 생각해주었던 너였는데.
고맙다, 윤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