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Views 2609 Votes 0 2009.03.22 20:03:59
김집사 *.150.197.156
요즘
이 홈피에 들어올 때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을  되뇌인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 자녀가 잘되기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이 땅에 그의 자녀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겠지.

새벽기도 나갈 때마다
네 이름을 불러본다.

함께 식사했던 그 식당 앞을 지나며
그 때도 떠올려보구.

어찌 살까?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그의 선하신 오른 손이 오늘도 또 내일도
너를 지키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는다.

갓바이!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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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2009.03.23 00:11:00
*.52.87.36

장로님, 전화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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