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몇개 글 읽었는데
앞이 보이지 않아도
그럴때일수록 더욱 내 마음의 불안과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을 때인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겁니다.
남목사-
2010.04.08 17:21:07 *.185.126.254
고맙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곧 전화 한번 드릴게요.^^
2011.07.03 01:12:55 *.231.32.22
경환형제...오랜만이네...소식 궁금해서 교회 홈페이지 몇 번 방문했지..
몇개 메모를 읽어보니.
마음적으로나 여러모로 힘든 연단의 시간을 지나는것 같네요.
힘내세요.
지금은 어둡고 길어보여도
어쩌면 정금 같이 나올날이 있을겁니다.
혹 도움이 필요면 연락하시길...
okvision@yahoo.com
2011.08.01 02:17:19 *.47.26.189
앗, 남목사님. 지난 글에 코멘트를 다셔서 몰랐어요.
스팸게시물이 너무 올라와서 삭제하다가 발견했습니다.^^;
남겨주신 따뜻한 메세지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정금같이 나올날을 바라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곧 전화 한번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