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6
부활절 새벽기도 말씀으로 마태복음을 읽었다. 주님이 제자들이 있는 곳에 오시면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평안하라. 이 한마디의 말씀이 오늘 있을 R.O.D.에 대한 부담을 날려버리고 내 마음을 평안하게 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시며 숨을 불으셨다.
창세기 인간에게 생령이 불어넣어진 것과 함께 어제 큐티말씀이었던 에스겔의 마른 뼈들-나의 모습-에게 불어넣어졌던 생기가 떠오르며 오늘 그 숨의 실체이신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했다. 그분의 영이 임하셔야 한다. 목사님은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들로 하여금 전도와 선교하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부활과 성령, 증인, 열방. 하나님께서 오늘 R.O.D.에 대해 확신을 주시는구나.
부활절 대예배. 다시 시작하라는 말씀. 바닥의 바닥에 내려간 베드로를 찾아가서 다시 세우시는 예수님의 모습. 그래, 내가 성령을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보다,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나를 더 갈망하신다. 이어진 세례식, 교회 가족 모두가 마음껏 축하해 주었다. 성찬식, 예수님의 몸과 피를 희생을 기억하며 동참했다.
청년부 모임에서 빠져나와 윔벌리 아파트를 향했다. 새벽기도를 통해서 확신을 주셨건만 난 얄팍한 믿음으로 여전히 불안한 마음을 아버지께 맡기며 차를 달렸다. 달리는 내내 기도했다. 아버지,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들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Passion의 God of this City를 계속하여 들으며 중보기도 했다.
ASO멤버 Ben, Hope이 왔고 KSA로는 Moses, Marty, and Max가 왔다. Jessica도 아무 단체에 속해있지 않지만 그냥 와주었다. 그리고 Wimberly로 이동했다. 피자가 들어오고 우리는 먼저 모여 기도했다. 잠깐 오늘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나누고, 누가복음 24장의 말씀을 나누었다. 그리고 성령님의 역사를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장식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오지 않았다. RA들에게 물어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이 안 올 것 같다고 했다. 나는 밖으로 나가 조용히 기도했다. 온갖 생각이 지나갔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으며 기도하는데 멀리서 5명의 친구가보였다. 그들이 온 것이다. 감사했다.
우리는 곧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원래는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려 했는데 Audrey가 와서는 전체로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다.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으니 바로 부활절이야기를 하자고 하기에 나는 Ice Breaker를 잠깐 갖자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바로 진행을 해버렸다.
대화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내가 생각한 그림은 아니었지만, 성령께서 인도하신 다면야 문제 될 것이 없다. 기도하며 지켜보았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여러 사람들을 통해 나누어지며 진행되었다. Audrey는 대화의 문을 열고서는 조용히 물러났고, Ben 은 필요할 때면, 정확하고 분석적인 말씀들을 나누어주었다. 결국, 끝에는 내가 메세지를 나누게 되었다. 나는 사랑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야기를 풀었다. 중간에 예수님께서 너희들을 위해 죽으셨다는 말을 하는데 갑자기 속에서 울컥 울음이 솟아올랐다. 나는 알았다. 이것이 내가 아님을. 내 안의 성령께서 울고 계심을. 초청 기도를 한 문장 한 문장 했고 아무도 따라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기쁘게 정리하고 친구들을 보내고 우리는 헤어졌다. 돌아오면서는 KSA 애들 덕에 많이 웃었다. 하나님께서 웃게 해주시는 것 같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특별히 이렇다 할 눈에 보이는 것은 없지만, 이 작은 헌신이 그들의 마음에 조그만 씨앗으로 남아 아버지의 때에 자라나 열매 맺길 기도했다. 주님 감사합니다.

Easter R.O.D.

Valentine R.O.D.
창세기 인간에게 생령이 불어넣어진 것과 함께 어제 큐티말씀이었던 에스겔의 마른 뼈들-나의 모습-에게 불어넣어졌던 생기가 떠오르며 오늘 그 숨의 실체이신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했다. 그분의 영이 임하셔야 한다. 목사님은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들로 하여금 전도와 선교하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부활과 성령, 증인, 열방. 하나님께서 오늘 R.O.D.에 대해 확신을 주시는구나.
부활절 대예배. 다시 시작하라는 말씀. 바닥의 바닥에 내려간 베드로를 찾아가서 다시 세우시는 예수님의 모습. 그래, 내가 성령을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보다,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나를 더 갈망하신다. 이어진 세례식, 교회 가족 모두가 마음껏 축하해 주었다. 성찬식, 예수님의 몸과 피를 희생을 기억하며 동참했다.
청년부 모임에서 빠져나와 윔벌리 아파트를 향했다. 새벽기도를 통해서 확신을 주셨건만 난 얄팍한 믿음으로 여전히 불안한 마음을 아버지께 맡기며 차를 달렸다. 달리는 내내 기도했다. 아버지,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들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Passion의 God of this City를 계속하여 들으며 중보기도 했다.
ASO멤버 Ben, Hope이 왔고 KSA로는 Moses, Marty, and Max가 왔다. Jessica도 아무 단체에 속해있지 않지만 그냥 와주었다. 그리고 Wimberly로 이동했다. 피자가 들어오고 우리는 먼저 모여 기도했다. 잠깐 오늘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나누고, 누가복음 24장의 말씀을 나누었다. 그리고 성령님의 역사를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장식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오지 않았다. RA들에게 물어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이 안 올 것 같다고 했다. 나는 밖으로 나가 조용히 기도했다. 온갖 생각이 지나갔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으며 기도하는데 멀리서 5명의 친구가보였다. 그들이 온 것이다. 감사했다.
우리는 곧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원래는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려 했는데 Audrey가 와서는 전체로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다.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으니 바로 부활절이야기를 하자고 하기에 나는 Ice Breaker를 잠깐 갖자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바로 진행을 해버렸다.
대화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내가 생각한 그림은 아니었지만, 성령께서 인도하신 다면야 문제 될 것이 없다. 기도하며 지켜보았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여러 사람들을 통해 나누어지며 진행되었다. Audrey는 대화의 문을 열고서는 조용히 물러났고, Ben 은 필요할 때면, 정확하고 분석적인 말씀들을 나누어주었다. 결국, 끝에는 내가 메세지를 나누게 되었다. 나는 사랑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야기를 풀었다. 중간에 예수님께서 너희들을 위해 죽으셨다는 말을 하는데 갑자기 속에서 울컥 울음이 솟아올랐다. 나는 알았다. 이것이 내가 아님을. 내 안의 성령께서 울고 계심을. 초청 기도를 한 문장 한 문장 했고 아무도 따라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기쁘게 정리하고 친구들을 보내고 우리는 헤어졌다. 돌아오면서는 KSA 애들 덕에 많이 웃었다. 하나님께서 웃게 해주시는 것 같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특별히 이렇다 할 눈에 보이는 것은 없지만, 이 작은 헌신이 그들의 마음에 조그만 씨앗으로 남아 아버지의 때에 자라나 열매 맺길 기도했다. 주님 감사합니다.

Easter R.O.D.

Valentine R.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