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홈페이지를 옮기면서 서둘러 마무리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돌아가게 하는데에 노력을 기울이고
세세한 곳에는 손을 대지 못했었습니다.

특별히 문서들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과정중
데이타베이스들의 일부 충돌로 날짜와 같은 데이타들이 
제멋대로 형성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계획을 세우기로는 한번에 다 하기보다는
조금씩 손을 대보려고 합니다.
문서 하나하나의 깨어진 링크라든지 이미지까지 손을 보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눈에 보이는 것부터 하나하나 잡아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사진첩의 게시물들이 들쑥날쑥하고
위치가 바뀌고 하는 식의 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무슨 이놈의 홈페이지는 맨날 업데이트냐 마시고
그러면 아 지금 뭔가 작업중이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이번에 기존의 컴퓨터와 모니터를 팔고 
중고로 싼 컴퓨터를 하나 구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정리하기 전에 시간을 내어서
방대한 양의 사진을 굵직굵직하게나마
대강 정리를 해두었습니다.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달라스는 이제 가을에 접어드나 봅니다.
한국도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고 들었습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풍성한 계절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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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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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 Oct 02, 2008

이전에 홈페이지를 옮기면서 서둘러 마무리하다보니전체적으로 돌아가게 하는데에 노력을 기울이고 세세한 곳에는 손을 대지 못했었습니다. 특별히 문서들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과정중 데이타베이스들의 일부 충돌로 ...

미국에 잘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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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에 들어온 것은 3주 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뚱맞게 글을 올리는 것은 어떻게든지 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작년 가을 무렵에 '요단강을 건너다'라는 제목으로 소식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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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 오늘이 제 아버지의 생신이십니다. 특별히 해 드릴 것이 없어서 이 홈페이지 개장을 생신에 맞추어 다소 무리하게 앞당겼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비록 사진들뿐이지만...

이스라엘 잘 다녀왔습니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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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얼굴이 많이 탔고, 체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스라엘 음식이 얼마나 맛있던지, 세끼를 너무 열심히 챙겨먹었더니 그렇게 하루종일 걷고 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늘었습니다. 저는 이게 체질인가봐...